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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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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데일리사진 촬영 스토리..
작성일 : 2016-06-30
작성자 : 에디터 JOPS 첨부파일 : 섬네일_1.jpg
조회 : 46325

안녕하세요.

에디터 잡스입니다.

간만에 촬영 스토리를 보여 드리려 합니다.

날씨가 더워진 만큼 야외촬영이

점점 힘들어 집니다ㅠㅠ



힘들게 촬영 원정대를 이끌고

2박3일간 촬영한 스토리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그대로 보여드리는거라

다소 화질이 좋지 않을수 있어요^^;;



이번엔 에디터잡스가 장소섭외를 잘못하여

함께한 직원들에게 원성을 많이 들었네요ㅠㅠ










폐 놀이동산을 찾아 갔습니다.


쇼핑몰등에서 많은 촬영을 하고있는

이 폐 놀이동산은 아주 유명하지요~


과장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일상을

사진에 담을 거라 편안한곳으로 찾아 갔습니다.


사진에도 보듯이 아주아주 뜨거운 날입니다.

폐 놀이공원이라 매표소도 닫혀있네요.


한참을 기다려서 관리인을 만나서 

촬영 협조를 받았습니다.










실제 다른 놀이공원들도 

이렇게 사람이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슬슬...촬영장소를 찾아 보았습니다.










오늘 저는 반사판을 담당하고있습니다.

그늘부분은 햇빛이 없어서 

사진이 잘안나온다고 작가님이 그러시네요

좀 밑에서 찍어보라고 했더니

아예 누워버리시는작가님의 투혼!










자꾸 작가님이 반사판을 지적해서

간지나게 들어 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됩니까!!!!











EX90 아이보리를 촬영하고 있네요

이 신발은 신으면 너무 예뻐서

저도 전색상 보유 하고 있답니다^^

키도 4.5cm나 커진다구요~


정말 특별한 기술없이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착용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일부러 계속 돌아다니며 신발을

더럽혀 주었습니다.











사진엔 별로 안더워보이는데...

완젼 땡볕에 고생해주신

아키 작가님 감사합니다.


됐나요? 

(힘들다는거 어필해 달라하심)










장소를 좀 옮겼어요.

제가 살고 있는 유명한 카페거리로

2차 촬영을 하러 왔습니다.


동네 자체가 예뻐서 

이곳저곳 촬영할 곳이 많이 있어요^^











잠시...딴짓좀.....










모델님의 개인 사진을 요청하시네요

저도 매일 신고 다니는 부띠끄 리미티드를

신으셨네요~


어쩐지..키가좀 커보이더라....

날이 저물어 오늘 촬영은 이대로 끝냈습니다.

정말 덥고 힘든 날이 었어요..


이제 다음날 촬영을 위해 사무실로

복귀를 하였습니다.










다음날입니다.

오늘은 새로 나온 아키의 샌달의

데일리한 사진을 위해

4명의 인원을 이끌고 촬영지로 나왔습니다.


오전엔 컨테이너가 이리저리 쌓인

장소를 선택했는데요.

날씨가....

정말... 숨이 탁탁 막힐정도 였어요.

그래도 오늘이 마지막이니 

화이팅!!











이리저리 둘러보았지만...

그늘은 쉽게 찾을수가 없었네요.

그리고 사진은 햇빛에서

찍어야 한다나..머라나...

작가님이 압박을....










점프해봐요! 점프!

폴짝! 폴짝!









전 그늘에서 구경중...

저기 아스팔트엔...

뜨겁게 달궈져서 아지랑이가 보였습니다.

ㄷㄷㄷ...









요새 아키의 핫한 아이템!

아키 샌들 '비너스' 입니다.

남자분들은 '마리오'를

찾아봐주세요^^









이제 이곳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계곡을 찾아서 등산을 준비합니다.

제 머리속엔 TV CF에서 보여졌던

계곡에서 물을 팅기며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생각하며

촬영지를 정했습니다.


역시 샌들하면!! 계곡 물놀이지!!


<에디터 잡스>

자!! 수박좀 사들고!

도시락도 좀 사들고!!

시~~~원한 계곡에서!!

즐기며 촬영하고 퇴근들 합시다!!


<일동>

"와아~~~~~~"











< 촬영팀 및 모델 >

"저...저기 올라가야 하나요?"


< 에디터 잡스 >

"그럼요!"

"금방 갑니다"

"제가 옛날에 와봤어요~"

"내가 여기서 토끼를 어쩌고..저쩌고..."










영차...영차...

한참을 그렇게...

저희는 땡볕을 올라 갔습니다.


< 촬영팀 및 모델 >

"아직 멀었나요? 더 가야 해요?'


< 에디터 잡스 >

"다 와 갑니다~~"


사실...저도 7년만에 와보는지라...

먼가 좀 바뀐듯한 느낌에...

이젠 잘모르겠고...

여기 였던거 같기도 하고....










더워서 땀만 주륵주륵 흐릴뿐...

그렇게 샌들 6통을 신발 박스에 넣고

한참을 올라갔습니다..

이젠 더이상 대화를 하질 않네요....









올라가는 내내 경치는

너무 좋아서 기분은 상쾌했습니다.

이젠 곧 도착할 계곡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가서 난 수영을 해야지!!

난 발만 담궈야지~!!

일하는 평일날 계곡 정도는 가야

촬영도 할만 하지!! 암암!!










곧 나타날 이런 계곡을 상상하며

힘든것도 잊고 한참을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점점...먼가 계속 불안하더군요...











"자! 다왔어요! "

저기만 넘으면 계곡이 있어요!









" ... "
" ..... "

" 아... "

" ... "










< 촬영팀 및 모델 >

" 여긴가요....? "


< 에디터 잡스 >

" ... "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계곡에 물이 다 말라있네요...

이래서 사전답사가 필요한 모양입니다.

주변에서 원성 소리가 난무 했습니다.


못들은체 하고!

그냥 촬영 진행!!












그냥 내려가기 좀 그래서

아쉬운대로 몇컷 촬영하고 하강을 했습니다.

다시 먼거리를 내려가면서

뒤에서는 따가운 원성이 들리더군요...









한가지 알게 된 사실은..

이번 등산 할때부터 

모델분은 내내 아키샌들 '비너스' 를

착용하고 있었는대요~

내려와서까지 발 아프다는 말이 없었어요.

아키제품, 이정도면 괜찮지요?^^


이상 주간아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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