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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의 A TO Z IIII
작성일 : 2016-06-15
작성자 : 첨부파일 : 20160721162558.jpg
조회 : 39761







안녕하세요~! 장마가 곧 시작되려나..


비가오는 수요일의 디자이너 BC입니다!


그동안 신발의 A TO Z


를 통해서 신발의 많은부분


보통사람들이 잘 모르는


디테일에 대해서 


쫙~


훑어보았드랫죠?



오늘은 가장기본적인


신발디자인의 요소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바로  '소재' 인데요!



트렌드가 스니커즈로 넘어온


요새 ~!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시되는것이 


어떤 소재를 감각적으로


쓰느냐가 아닐까합니다.





아주 평~범한 디자인이라도


어떤 소재를 쓰느냐에 따라


느껴지는 분위기나 품격


가치가 확 달라져버리니


소재를 많이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근데..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너무 다양한데..



여기는 아키디자인팀의 


스와치북보관함입니다!




3번째 보관함이구요..

빙산의 일각입니다...

 

흠.. 가장많이 쓰이는 것부터


하나씩 꺼내보겠습니다 ;;



많은분들이 아실만한 


가죽 이 먼저 제 눈에 들어와


꺼내보았습니다.




가죽은말이죠.



우피, 돈피, 염소가죽 정도를 기본적으로


사용해요.


각자의 질감이나 느낌


또 용도가 다르기도 하지요.


가격도 천차만별이랍니다.



우피는 가장 기본적으로 쓰이면서


가공에 따라 여러분야에 


쓰이기 때문에 등산화에서부터


아동화까지 다양하게 쓰입니다.



돈피는 말대로 돼지의 가죽이며


피그 스킨이라고도 불리죠.


발색이 뛰어납니다.




염소가죽은 얇고 특유의


주름이나 질감이 독특해서 


라이트 하며 유니크한 멋이 있어요~







발에 땀나게 돌아다니면서


챙겨온 각종 스와치(샘플)입니다.


정~~말 다양하죠?



빙산의 일각입니다...(라임이 될듯..)




올해 


F/W 아키클래식에서 다양한


가죽을 사용한 제품이 출시되니까


기대 해주십시요!




흠.. 두번째는 



PU입니다!


인조가죽이라고도


하지요.



많은 분들이 인조가죽을


가죽보다 떨어진다고만


생각하시는데,



각자의 용도가 다를뿐!


가죽값에 버금가는


인조가죽도 즐비하답니다...! 오우






아쿠아슈즈같은 방수소재, 


가죽이 낼수없는 


질감 및 감성이 


있지요!



 


보시다시피 


민자무늬 부터 시작해서


 바둑판, 번개모양


테크노


펄이 들어가고,


각종 가죽같은느낌,


쩍쩍갈라진느낌,


정말 다양합니다.




포인트소재부터


메인소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부분을 커버할 수 있지요.


고급소재인


샤무드, 비단 스웨이드등도


여기에 포함되요 !







이런 기능성 소재들도


합성섬유 및 합성가죽에


적용되는 사례가 많지요!



언젠가 아키도 저런 아웃도어용


소재를 쓰는날이


오겠지요?...




세번째로는 메쉬입니다!


메쉬는 다들 아시겠지만 통기성이


뛰어나고 자주 발이 접히는


앞쪽에 쓰이는 소재에요.




   


EX-90 입니다.


두개의 원에 들어가는 것이 메쉬!


하지만 각각 소재가 다르죠?







요로케!


더블메쉬, 샌드위치메쉬


다이아메쉬, 투톤메쉬


등 천차만별의


메쉬가 존재합니다.


부위마다도 용도가 다르며


심미적, 기능적 요소를 고려하여


메쉬를 적용합니다.


아마 메쉬북이 제일많은거 같아요...


10권은넘는걸로 보입니다 ㅋㅋㅋ





물론.


빙산의 일각입니다.




빙산의 일각이 모여서


빙산이 되듯이



정성을 모아모아


작품을 내놓는



아키 디자인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닷!


디자이너 BC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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